박해진X오연서X유인영…'치인트' 선남선녀, 밸런타인데이 꽃다발 퍼레이드

기사입력 2018-02-14 1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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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늘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 배우들이 나섰다. 



배우들은 각자 SNS 계정에 각자 꽃다발을 든 사진과 함께 "치즈인더트랩, 3월 14일, 발렌타인데이_고백하고. 화이트데이_치인트로_데이트하자"는 해시태그를 단 글을 게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꽃을 들고 연인에게 고백하는 것 같은 달콤한 웃음을 짓는 유정 역의 박해진부터 새하얀 꽃만큼 눈부신 미소를 발산하는 홍설 역 오연서의 모습은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의 달달함을 전하며 이들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마치 웹툰 속 백인하가 실제 꽃을 들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연상시키는 유인영의 사진은 원작 웹툰과 드라마를 뛰어넘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상큼하고 귀여운 미소를 보여주는 장보라 역의 산다라박, 장보라와 ‘유정-홍설’ 커플에 이어 또 다른 특급 케미를 자랑할 권은택 역의 김현진까지 러블리함이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꽃을 든 배우들의 모습이 SNS에 공개되며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치즈인더트랩'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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