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내고 싶은 날" 정소민, 청순美 업그레이드

기사입력 2018-06-14 1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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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정소민이 꽃처녀로 분했다.



정소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히 기분 내고 싶은 날. 꼬까 입고 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플라워 패턴의 하늘빛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소민의 물오른 여성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소민은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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