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일주가 전한 夏 드라마 속 ★헤어스타일

기사입력 2018-07-13 0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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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스타 수석 헤어디자이너 서일주 원장이 최근 강원도 양양 투와이호텔에서 한 패션기업의 여성 직원 대상 무더운 여름철 드라마 속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따라잡기'를 주제로 헤어스타일 정보를 전해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근 여름철 헤어 트렌드는 손질을 많이 하지 않는 헤어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고 서일주 원장은 설명했다. 서 원장은 최근 인기 있는 드라마나 영화는 여성과 남성들의 스타일을 선도하기에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스타일을 따라 잡으면 여름철 앞서가는 헤어스타일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전한다.



최근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의 이성경 헤어스타일처럼 자연스럽게 정돈되지 않는 듯한 굵은 웨이브 펌으로 많은 손질이 필요하지 않아 더운 날씨에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시스루뱅헤어가 돋보이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초임검사 역의 정유미 헤어스타일은 롱 헤어의 아래 부분에 S컬 펌으로 손질이 더 쉬워 딱딱한 검사 이미지보다 러블리함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최근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민영 헤어스타일처럼 시크한 하이포니테일로 도시적인 여성이미지를 만들어보면 무더운 여름 날씨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시원스런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일주 원장은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모발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고 전했다. 자외선으로 지친 모발을 탄력 있고 윤기 있게 조심만 더 신경을 쓰면 훨씬 젊어 보이는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모발관리의 가장 기본은 홈 케어가 중요하다. 샴푸는 천연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최근 염색모발이 많기 때문에 자극이 적은 산성샴푸가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데 좋다.



샴푸는 저녁에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루 종일 두피나 모발에 유분이나 먼지 같은 두피 트러블요소를 깨끗하게 세정으로 제거하고 말려 두피를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서일주 원장은 다양한 헤어관리 팁을 전했다.



한편 서일주 원장은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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